[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하정이 골프에 도전했다.
24일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레슨 10회차 부끄럽지만 드라이버 잡은 기념 영상 갈 길이 멀지만, 골프 재미에 빠져서 언제 라운딩 나가나 목 빠지게 기다리는 중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이 더 연습하고 라운딩 나가야 한다고 해서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하정은 진지한 모습으로 골프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이하정TV'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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