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날씬한 몸메를 인증해 화제다.
24일 현재 래퍼 빈지노와 교제 중인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실내에서 요가 동작을 취하고 있다. 현직 패션모델로 활약 중인 미초바는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가꾼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S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탄탄한 복근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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