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막국수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24일 오후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막국수가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다. 식당에서 막국수를 주문해 먹는 듯한 근황.
안현모는 사진과 함께 "한번 호되게 아픈 이후로 매일매일 막국수만 먹고 싶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도 "아프기 전에도 그랬던것 같기도.."라고 덧붙여 못말리는 막국수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달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다. 또한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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