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귀농한 부모님의 집에서 수확한 블루베리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바구니 가득 담긴 블루베리를 사진 찍어 올리며 "자고 일어나면 한바구니 가득! 무농약 수확의 계절"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그래...이런 걸 먹어줘야지! #항산화 #노화방지"라는 글을 남겼고 더해 손에 블루베리를 몇 알 손바닥 위에 올려 둔 채 "해 충분히 받고 제대로 영글었네 알이 정말 굵고 달콤"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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