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타와 교제 중인 정유미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실내에서 귀여운 원피스를 입은 채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정유미는 다이어트 후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처음 연예계에 진출한 정유미는 그간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현재는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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