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승연이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삼아 본인의 사진을 남기고 있는 한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승연은 캐주얼한 차림에 흰색 벙거지 모자를 쓰고 청순하고 화사한 미모를 밝혔다.
올해 34살인 한승연은 긴 생머리를 하고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러한 사랑스러운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승연은 2007년 카라 1집 앨범 'Blooming'으로 데뷔했다. 현재 웹드라마 '인생덤그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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