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책 이야기로 첫 인터뷰 왔습니다. 초대석 출연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책을 한 손으로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어두운 시간에 찍은 것인지 주변 배경은 어둡다. 그럼에도 문지애는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문지애의 미모 또한 세상 어려보인다.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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