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31일 새벽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뉴 헤어 스타일 음 ~~~맘에 들어 #49세 #여배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은 뒤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그녀를 더욱 동안으로 보이게 한다.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피부는 빛나고 이목구비 또한 크고 화려하다. 다이어트 후 날렵한 브이라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가까이에서 찍어도 굴욕 하나 없는 비주얼이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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