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레이양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방송인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레이양은 민소매티를 입고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존재 자체가 명품인 레이양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넘사벽 세련미, 시크미를 뽐내는 그녀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머슬퀸에 올랐으며 2018년에는 채널A 플러스 '쇼프리티'에 출연한 바 있다. '쇼프리티'는 기존의 뷰티 프로그램과는 다른 차별화를 앞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뷰티를 중심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뷰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