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경화가 운동을 마친 후 분식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나보고 전사처럼 덤빈다는지....흠..알 것 같아", "다시 1.8kg이 쪄서 오는"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필드 위에서 골프채를 손에 든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탄탄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이어 그녀는 운동을 마치고 마시고 분식을 먹으며 남다른 먹성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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