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달의 소녀가 8개월만 더 커진 시너지로 돌아왔다.

오늘(28일) 오후 6시 그룹 이달의 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가 베일을 벗었다.

새 미니앨범 '&'는 경계를 넘어 더 큰 변화를 이룬 이달의 소녀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정형화된 규칙을 깨고 하나가 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PTT (Paint The Town)'는 이제까지 이달의 소녀가 발매한 곡 중에 가장 강렬하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담긴 댄스 힙합 장르의 곡. 리우드(Bollywood) 노래의 모든 필수 요소가 결합된 이 곡은 이달의 소녀의 세계관을 전적으로 담아낸 것은 물론 금기에 갇히거나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주체적으로 스스로 확립하여 우리만의 색으로 'Paint The Town' 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리우드(Bollywood) 노래의 모든 필수 요소가 결합된 이 곡은 이달의 소녀의 세계관을 전적으로 담아낸 것은 물론 금기에 갇히거나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주체적으로 스스로 확립하여 우리만의 색으로 'Paint The Town' 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We're about to paint the town/Ra ta ta ta ta ta ta ta ta/Paint the town/Ra ta ta ta ta ta ta ta ta/Paint the town/Ra ta ta ta ta ta ta ta ta/You can't stop us just we/우릴 멈출 수는 없어"

"달의 눈을 가리면/시작된 eclipse it's over it/우릴 다시 가릴지 몰라/12개의 다른 문을 열어놔/다시 우린 마주하게 될 거야"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인트로곡 '&'(앤드), 'WOW'(와우), 'Be Honest'(비 어네스트), 'Dance On My Own'(댄스 온 마이 온), 'A Different Night'(어 디프런트 나잇), 'U R'(유 알)까지 총 7곡이 수록돼 있어 다양한 이달의 소녀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매 컴백마다 놀라운 기록을 경신하는 '기록소녀들' 이달의 소녀. 이번 컴백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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