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윤주가 가족들과 함께 운동 겸 산책에 나섰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걷고 또 걷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걷고. #두시간이넘는시간을 #짜증한번안부리고. #정상까지즐기며 #함께해준사려깊은귀염둥아 #넌진짜멋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널찍한 티에 바이크팬츠를 입고 외출한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윤주와 함께 씩씩하게 걷고 있는 그의 5살 딸의 뒷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017년생인 장윤주의 딸은 엄마를 닮아 길쭉길쭉한 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를 두고 있다. 최근 장윤주는 넷플릭스 한국판 '종이의 집' 속 나이로비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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