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미안 나만 진수성찬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 아내가 차린 것으로 보이는 먹음직스러운 집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계란후라이에 케찹을 하트 모양으로 뿌려놓으며 달달한 애정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과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에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최근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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