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리나가 박용근과 오랜만에 데이트한 소식을 전했다.
가수 채리나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짝꿍님과 2주 동안 미뤄둔 거 한 번에 다 하려니 매우 힘들었어요 또 간만에 데이트한다며 신나서 엄청 칼로리 높은 음식들 우걱우걱 해치웠더니 내 몸둥이에 미안해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리나는 박용근과 2주 동안 미뤘던 일을 한 번에 하느라 피로해졌다며 일상을 공유했다.
더해 그는 데이트 역시 오랜만에 해 행복했던 기분을 전했다. 그는 오랜만인 데이트에 신나서 고칼로리 음식을 흡입해 몸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Plus '내게 ON 트롯'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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