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범수 아들 다을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은박쥐 #편박쥐 #8살다을이 #3살다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윤진은 "다을아 접은 박쥐 기억나? 편박쥐"라고 물었고, 다을이는 엄마가 시키는 대로 박쥐 포즈를 취했다. 그런 다을이를 보고 이윤진은 "너무 많이 컸어. 애기 다을이 없어졌어"라고 우는 시늉을 했다. 그러자 다을이는 "그래서 뭐 어때"라고 아무렇지 않게 답했다.

어느덧 8살이 된 다을이는 벌써부터 훈훈한 외모와 성숙해진 모습을 자랑해 랜선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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