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험난한 자녀, 반려견 육아 일상을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목욕 개목욕 내목욕까지 목욕시키다 하루가 다 갔지만 모두가 행복했던 주말나들이 #개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말 나들이에 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양미라와 양미라의 반려견, 그리고 그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주말 외출 후 아들과 반려견 목욕을 하느라 하루가 다 갔다면서도 가족들과 함께 해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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