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이스트 황민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파프리카 왜 맛있고 그러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황민현이 저녁으로 먹은 듯한 고구마, 파프리카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민현은 아이돌답게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뉴이스트는 4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를 공개했다. 황민현은 홍자매 작가의 신작 '환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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