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아름다운 미소를 자랑했다.

2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꾸 웃어야 겠어.. 자꾸 웃을 일이 있을 거 같아.. hahah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호탕하게 웃고 있다. 59세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그의 털털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