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오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바디 좋은건지 나쁜건지. 몸무게 늘었음. 중요한건!! 근육량 늘고 체지방 내려감! 건강한 통통이가 되어간다 ㅋ"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새롭게 측정한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해당 인바디에는 체중은 63.1kg, 체지방량은 23.9kg, 골격근량은 20.9kg로 나온다. 다이어트 시작 후 62.4kg과 체지방량 24.3kg, 골격근량 20.3kg를 기록했을 때와 비교하면 체중은 늘었지만 구체적인 수치가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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