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주아가 태국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이렇게 더운데...오늘 확진자 다시 2000명대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주아가 자택에서 머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푸른색 가득한 정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SNS를 통해 태국 거주 일상을 전하고 있는 신주아는 태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상황을 언급하며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다가 방콕으로 돌아가 다시 방콕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관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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