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시아가 아들 준우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시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정시아는 사진과 함께 "동생준다고 교회서 받은 솜사탕. 조심히 모셔오는 #쭈누_"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우가 구름 같은 솜사탕을 들고 있다. 준우의 귀여운 손과 발이 돋보인다. 또한 문구를 통해 동생 서우를 향한 준우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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