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채아가 딸과 함께 놀이터에서 보낸 주말 낮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채아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 놀이터 내일은 월요일. 야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놀이터에 쪼그리고 앉아 딸이 다 놀기를 기다리고 있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한채아는 캡 모자를 쓰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했다. 육아에 집중하는 주말을 지나 월요일을 오히려 반갑게 맞이하는 한채아의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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