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려원이 변함없는 청순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려원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어떻게지내고있는지물으신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분한 톤의 착장을 걸치고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려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려원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함을 배가시키며 그만의 첫사랑 분위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려원은 지난해 2월 종영한 '검사내전'에 차명주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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