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귀요미 딸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할무니가 얼마없는 머리카락을 모아모아 핀도 꽂아줬어요. 오늘 저 쉬는 날이에요!!!! 평일엔 라이브 커머스, 방송, 미팅과 육아 주말엔 유투브 촬영과 육아로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인데. 오늘은 육아만 하는 날! (어제부터 이모님이 삼일동안 안계셔서 모든 일정을 다 연기해서 어쩌다보니 휴가네요??) 아가랑 꽁냥꽁냥 하루를 꽉채워 보낼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근황이 담겨 있다. 딸은 헤어핀을 꽂아 귀여움을 더했다. 사랑스러운 미소에 랜선 이모들의 마음도 함께 녹는다.

한편 최희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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