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함연지가 오뚜기 제품을 갖고 혼자 놀기의 달인에 등극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눙야 홍자놀기의 달인 80년대 카레 선전 따라하고 놀기"라는 글과 함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오뚜기 제품을 손에 들고 해당 제품의 80년대 광고를 따라 하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 오뚜기 회장의 딸인 함연지는 오뚜기 제품을 가지고 혼자 놀며 셀프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로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유명하다. 2017년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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