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점심 식단을 공개했다.
5일 오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salad lunch"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의 점심 메뉴가 담겨 있다. 샐러드 한 접시로 점심을 해결하는 듯 보인다. 44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노 시호만의 비결인 듯 보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최근 하와이에 거주하다가 일본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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