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미라가 아들과의 아침 일상을 자랑했다.

4일 방송인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민들레베이비D+335"며 아들 서호의 뒤태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저귀를 차고 빵빵한 엉덩이를 자랑하는 서호 군이 유리창에 기대 귀여운 뒤태를 뽐내고 있다. 이어 남편과 영상 통화에 나선 양미라도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해 6월 첫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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