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니콜이 흐린 날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날씨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헬스장에 방문해 거울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니콜은 통이 넓은 편안한 티에 운동 레깅스를 입고 목에는 수건을 두르고 있다. 평소 운동을 했음을 인증하는 게시글을 종종 SNS에 올려온 니콜은 흐린 날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최근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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