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승연이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5일 오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하 어린이날 맞이 강남마실~~ 넘 즐거웠어요~~ 어버이날도 부탁해 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 한층 물오른 미모가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어떤 의상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이승연의 근황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히며 데뷔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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