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동현이 아들 단우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선 먹는 법♥ #DANU"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단우는 생선을 꼬리부터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귀엽고 깜찍한 단우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아빠를 똑닮은 비주얼을 보여주는 단우의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아내 송하율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에 첫째 아들 단우 군을 얻었고 최근 득녀했다. 현재 MBN 예능 '병아리 하이킥'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