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솔비가 파리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5일 가수 겸 화가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 여행자들에겐 아주 낯선 파리 북부 어느 곳에서 전시와 공연을 했었다. 그 날을 잊지못해 아직도 그 기억속에 머물러있다. 코로나가 끝나면 파리부터 가고싶다. 그 곳의 공기, 소리, 바람... 그리고 친구들... 다 너무 그립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파리에서 전시와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 솔비의 자유롭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솔비는 최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 갤러리에서 개인전 'Just a Cake-Piece of Hope(희망의 조각)'을 개최했다. 지난 22일 1년 5개월 만에 신곡 'Angel'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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