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원더걸스의 혜림이 남편과의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5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어린이날 나: 몇 살까지 어린이일까? 신랑: 39살! 나: 그럼 우리도 어린이네~~??#늘예상을뛰어넘는대답 #좋아좋아 #childrens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한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 햄버거를 들고 잔뜩 신난 모습. 혜림은 종이 왕관을 쓰고 부끄러운 듯 웃어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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