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예원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아나운서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예뻤던 숲 속 촬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숲 속 촬영장에서 해맑은 미소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장예원은 안구 정화를 부르는 러블리 매력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는 4월 24일 부터 친동생인 장예인 아나운서와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공동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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