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미가 주영훈과 함께 한 달달한 촬영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4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의발견배우자 이제 녹화 끝내고 빗속을 뚫고 집에가는길입니다~ 오늘도 각자의 생활속에서 고생많으셨어요!! 다..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고~~ 모두가 하나같이 그 삶에 주인공 이시잖아요. 저를 응원해주시고 믿고 함께해주시는 #원더마미친구들 #원더피플님 들~ 늘 건강히 행복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딸들 기다리는 집으로 고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녹화 세트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남편 주영훈과 함께 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이윤미의 동안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부부의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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