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이 선물해준 반지를 자랑했다.
5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니베어가 다시 맞춰준 반지 예물 다이아랑 같이 하니까 더 예쁘다 #다이아반지 #r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두 개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물 반지와 함께 남편이 새로 선물해준 반지를 낀 채로 행복해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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