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달달한 하루를 공개했다.
5일 배우 최준용의 아내 한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내 산책로~ 날이좋아서.. 빛이예뻐서.. 꼭잡은손을 사진찍는 56세 어린이.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집 56세어린이. 콧바람쐬는 마실. 동네참예쁘다 #어린이날 #늙은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손을 잡고 동네를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겼다. 부부애가 느껴지는 달달한 두 사람의 한때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9년 재혼했다. 최준용, 한아름 가족은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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