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은혜가 청순한 비주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해보니 작년 #어린이날 에도 코로나로 어수선한 분위기 였네.. 금방 지나 갈 것 같았는데 어느덧 마스크가 습관이 되어 버리고.. 멀마 안 된 것 같은데도 한참이 지나 버렸다.. 내년 어린이날엔 친구들 다 같이 놀러 갈 수 있기를 ... 우리 쌍둥이 몇년 안 남은 어린이 시절 즐겁게 걱정없이 뛰어 놀 수 있기를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에는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살짝 물에 젖은 머리에 화장기 없는 자태를 뽐내는 박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박은혜의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차민준(윤현민 분)의 누나 차이현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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