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주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5일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녁이 되면 #방콕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주아의 자택에 달린 수영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어둠을 밝히는 조명 덕에 운치가 더해진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영장을 갖춘 대저택에서 보내는 신주아의 일상이 럭셔리하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다가 방콕으로 돌아가 다시 방콕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관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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