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개미허리를 뽐내며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5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속의 나 부럽,.. 놀러가고 싶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늘씬한 허리 라인을 과시하며 수영복을 입고 서 있다. 효민은 글래머스한 몸매와 쫙 뻗은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2008년 뮤직비디오 ‘FT아일랜드 ? 헤븐’으로 데뷔했다. 그는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고 라이프타임 채널의 예능 '뷰티타임'에서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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