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
이향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향 아나운서가 남편의 사진 실력을 칭찬했다.

6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2년차가 되니, 단 세 번만에 훌륭한 사진을 찍어내고 있는 오빠님.. 생존본능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산책을 하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수줍게 웃고 있는 이향은 마스크를 쓰고도 청순한 외모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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