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딸과 병원놀이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옷소매를 올리고 딸의 놀이에 장단을 맞춰주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의 딸은 김소영의 팔에 장난감 주사기를 가지고 주사를 놓는 상황극을 하고 있다. 이에 김소영은 "왜 저만 계속 맞아요? 님은..?"이라는 글을 남겨 딸의 불공정한(?) 놀이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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