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아내 이혜원이 어른이날을 즐겼다.
4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느 촬영 다녀와서 비 맞고 춥다고 뜨끈한 골뱅이 국물에 무침 그리고 김치전. 쏘주가 빠질 수 없지용 캬아 #내일은빨간날 #오늘은어른이날 #내일은어린이날 ㅋㅋㅋ 애들이랑 김치전 6장 먹은 건 비밀?? #낼부터야식을줄이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을 위해 푸짐한 야식을 차려둔 모습이 담겨있다. 어른이날(?)을 소주와 야식으로 제대로 즐기는 부부의 화기애애한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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