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레드북'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드북'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레드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레드북'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뮤지컬 속 빅토리아 시대 의상도 완벽히 소화해낸 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6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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