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슬기가 남편과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섰다.

5일 가수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5일 #어린이날 이자, 우리에겐 특별한 #기념일♥우린 어쩌다가 어린이날 사귀게 된걸까? ㅋㅋ 내 생일도 까먹는 정도의 덤벙이인 나도 참 기억하기 쉬워서 좋긴 하구만ㅋㅋㅋ 그나저나 시간 참 빠르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벌써 1년 이라니..! 늘 나한테 맞춰서 잘 놀아주고, ㅋㅋ때론 마치 아빠마냥 잘 잡아주고, 항상 부족함이 많은데도 매 순간 사랑해줘서 고마워요..너머 귀엽고도 멋있는 매력 부자 우리 여버, 정말 많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 입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이어 테마파크를 돌아다니며 마스크를 쓰고 인증샷을 남기는 두 사람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현재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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