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 4년째..40대 때 20대 때보다 건강할줄은 나도 몰랐다. #튼튼한 허벅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허벅지와 근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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