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인스타그램
박준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준형이 딸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5일 개그맨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렇게 같이 놀던 추억은.... 다신 오지 않겠지요... #우리혜이#마지막#어린이날#초6#신나게놀았니#ㅎㅎ#사진은#혜이7살때인듯#제가#악당역활이라#저런표정임#오해마시길#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형이 딸과 함께 장난감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쾌발랄한 부녀의 단란한 한때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박준형은 어느새 훌쩍 커버린 딸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다만 이를 본 아내 김지혜는 해당 게시물에 "주니입니다"라고 댓글을 달며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그맨 박준형과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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