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피셜피드에 올렸었지만, 못보신 분들을 위해 또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크림색에 하늘색 꽃무늬가 수 놓아진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희는 바람을 맞이하며 자연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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