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일상을 전했다.
1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니베어가 다시 맞춰준 반지. 예물 다이아랑 같이 하니까 더 예쁘다. #다이아반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월 조민아는 "서울 스타벅스 화장실에서 다이아몬드 반지 잃어버렸다"라고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롭게 맞춘 다이아 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마음에 쏙 든 예쁜 다이아 반지의 모습이 영롱하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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