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전원주택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처럼...작은 마당에 온갖 의자들 재배치..누가보면 대따 넓은 마당인줄ㅎ 애들한테 양보한 마당이 가구들로 꽉 차버렸다요 ㅜ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마당 테이블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당은 작지만 알차게 꾸며져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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