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알리가 훈남 아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승전바퀴 고도건의 어린이날 모음집 1탄. 오늘 도건이는 어린이날을 맞아 바퀴 투어를 했어요. 바퀴, 바퀴, 바퀴. 플레이그라운드 위로 올라가는 목적도 옆 창문으로 보이는 자동차 보려고 올라가고 덕분에 한 층에서만 놀았다는 담엔 자동차 박물관 가자! #20개월아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건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훈남 자태를 뽐냈다.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보여주는 도건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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